안녕하세요,
원빌더 임기표입니다. 식품업계 15년,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만들고 팔아 왔습니다.
원빌더는 사람의 감과 경험으로 돌아가던 일을, 데이터와 규칙과 AI가 함께 돌리는 구조로 바꾸는 일을 합니다. 제조 회사가 테크 기업이 될 때 첫 자산은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데이터입니다.
데이터가 먼저, AI가 그 위에. 이 순서가 원빌더의 프로세스입니다. 기획·개발·품질·마케팅 네 영역에 같은 순서를 적용합니다.
하나. 가치 발견
경험으로만 알던 가치를 찾습니다
좋은 회사일수록 강점이 대표와 현장의 머릿속에 있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비율로, 같은 양으로」 같은 말은 대표에게는 당연한 기준이지만, 아직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원빌더는 그 말을 꺼내 재야 할 것과 지켜야 할 것으로 나눕니다.
머릿속 기준을 회사의 언어로
- 기획대표·현장의 경험과 시장·경쟁 분석을 합쳐 우리 회사만의 차별점을 정의합니다
- 개발레시피·원료·공정에 담긴 노하우를 「무엇을 얼마나 넣는가」로 적어 냅니다
- 품질제품의 품질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정의합니다. 염도·온도·시간·양처럼 잴 수 있는 것부터 고릅니다
- 마케팅대표가 이미 해 온 말과 글에서 브랜드 서사를 찾고, 브랜드 DNA·카피부터 쿠팡·네이버·자사몰 상세페이지 1세트·광고 이미지·영상까지 한 톤으로 만듭니다
브랜딩용원빌더 랜딩페이지 →
둘. 데이터 전환
그 가치를 데이터로 바꿉니다
앱이나 화면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엔지니어가 현장에 들어가 숫자를 재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대표의 말과 현장의 숫자가 다르면 숫자를 적습니다.
그렇게 쌓인 기록이 누가 맡아도 같은 결과를 만드는 규칙이 됩니다.
묻지 않고 잽니다. 매일의 업무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 기획판매·발주·정산 숫자를 남겨, 어떤 제품이 남고 어떤 제품이 안 남는지 보이게 합니다
- 개발눈대중으로 넣던 재료를 같은 성분 그대로 계량 팩으로 바꿉니다. 성공 기준은 「맛이 그대로」입니다
- 품질배치마다 염도·온도·양과 HACCP 일일 기록·생산 로트를 남깁니다. 기록은 고칠 수 없고, 바이어도 검증할 수 있습니다
- 마케팅기록이 대표의 말을 증명하면 그 말이 그대로 카피가 됩니다. 이미지와 문구를 콘텐츠로 쌓고 게시 일정을 정해 둡니다
프랜차이즈 본부라면 가맹점 발주·정산·QC 점검과 점주·슈퍼바이저 콘솔까지 같은 구조로 들어가, 본사와 점주가 같은 숫자를 봅니다.
가입형은 바로 쓰기 시작하는 방식이고, 전용 구축은 회사 이름을 달고 업무에 맞춰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셋. AI 적용
쌓인 데이터 위에서 AI가 일합니다
기록이 없으면 AI가 배울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AI는 마지막에 옵니다. 판단은 AI가 돕고, 실행은 사람이 합니다.
화면에는 핵심만 남기고, 나머지는 말로 꺼냅니다.
메뉴 수십 개 대신, 핵심 탭 넷과 대화창 하나
- 기획한 줄 물으면 원장에서 표가 조립되고, 엑셀·PDF·PPT로 회의와 보고에 바로 씁니다
- 개발원료를 한 번에 하나씩 바꿔 보고, 기록이 「무엇 때문에 달라졌는지」를 알려 줍니다. 신제품 원가도 바로 계산합니다
- 품질아침마다 어제 배치를 브리핑하고, 기준을 벗어나면 먼저 알립니다. 쌓인 데이터에서 최적의 레시피를 뽑아 냅니다
- 마케팅브랜딩을 통한 이미지와 문구가 약속된 시간에 자동 업로드됩니다. 데이터를 쌓는 과정 자체가 다음 콘텐츠가 됩니다
규칙은 서버가 지킵니다. 표는 원장에서 조회한 값이고 확정 숫자는 서버가 집계하므로 AI가 숫자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AI는 제안까지만 하고, 실행 버튼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직원마다 볼 수 있는 범위가 정해져 있고, 회사별 AI 사용량 상한을 두어 요금이 새지 않습니다.
제작도구브랜드 상세페이지 제작 도구 →
우리가 추구하는 것
철학
작은 조직을 지향합니다
소수의 전문가가 각자의 분야에서 깊이 일합니다.
의사결정이 빠르고, 한 사람의 역할이 큽니다.
불필요한 구조 없이 본질에 집중하는 팀을 만들고 있습니다.
서비스
회사의 가치를 성장시키는 AI
사람의 감과 경험으로 돌아가던 회사의 가치를 찾아 데이터로 쌓고, 그 위에서 규칙과 AI가 기획·개발·품질·마케팅을 돌리는 회사 전용 시스템을 만듭니다.
기성 ERP에 회사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회사에 시스템을 맞춥니다.
납품 뒤에도 같은 엔진이 회사 이름으로 계속 일합니다.
전문 분야
식품 제조사와 프랜차이즈 본부
가공식품 제조사, 그리고 가맹점 수십 개의 외식 본부.
제조 현장부터 가맹 운영·수출까지 식품 밸류체인 전체를 아우릅니다.
생산과 매장의 언어를 이해하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가치를 찾고, 데이터로 바꾸고, 그 위에서 AI가 일합니다.
데이터가 먼저, AI가 그 위에. 이 순서가 원빌더의 프로세스입니다. 식품 한 분야만 깊게 학습한 엔진이 받칩니다.
정부 바우처 사업으로 진행한 실적이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아래 연락처로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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